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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별명
후반 박주영과 교체되며 경기에 출전한 이근호는 후반 23분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축구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브라질 월드컵 출전 선수 연봉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2013년 연봉(약 742억 원)과 비교한다면 약 4만 배 이상 차이가 나며, 러시아전 선발 원톱으로 출전한 박주영(약 40억 원)과 비교해도 약 2천 237배 차이가 난다.
이에 이근호는 '13만원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은 가운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근호 별명에 네티즌들은 "
이근호 별명, 정말 멋지네요", "
이근호 별명, 선제골 넣은 선수구나", "
이근호 별명, 선제골 대단해", "
이근호 별명, 김연아 세리머니 잘 봤어요", "
이근호 별명, 군인이라서 그런거구나", "
이근호 별명, 월급 군인이라 13만원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