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20일 오전(한국시간) 이구아수 플라멩고 경기장에서 알제리전을 향한 훈련에 돌입했다. 대표팀의 최장신 공격수 김신욱이 키재기 심판으로 나서 구자철과 손흥민의 키를 재주고 있다. 선수들은 평균키로 세팀으로 나뉘어 패스게임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평균신장으로 세팀으로 나뉘어 패스게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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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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