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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전 일본반응, 일본 그리스 결과에 "도무지 골 냄새를 맡을 수 없었다"
경기 후 게키사카와 ISM 등 일본 언론들은 "일본의 축구에서는 도무지 골 냄새를 맡을 수 없었다"라면서 "수적인 우위를 살리지 못했고, 점유율만 높았지 골을 넣지 못했다"라며 일본 대표팀을 질타했다.
일본 싸커킹 역시 "일본이 시합을 지배하고 수적으로 우세했지만 결국 무승부"라고 지적했으며, 일본 축구 전문매체 풋볼채널은 "조별리그 돌파는 험난한 싸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일본 그리스 일본반응에 "일본 그리스 일본반응, 역시 승부는 이겨야 해요", "일본 그리스 일본반응, 다들 안 좋은 반응만 내놓고 있군요", "일본 그리스 일본반응이 당연히 좋을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본은 오는 25일 2연승중인 콜롬비아를 상대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1무1패를 기록 중인 일본이 16강에 오르려면 콜롬비아를 가능한 큰 점수차로 꺾은 뒤, 그리스-코트디부아르 전 결과를 기다린 뒤 1승1무1패가 된 팀과 골득실을 따져야한다. 코트디부아르가 그리스를 격파할 경우 탈락이 확정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