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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중원의 지휘자 사비 알론소(33·레알 마드리드)가 대표팀에서 은퇴한다.
11년간 스페인 국가대표로 활약한 알론소는 스페인 황금기의 주역이었다. 유로2008, 2010년 남아공월드컵, 유로2012 우승을 맛봤다. 그는 센추리클럽 멤버이기도 하다. A매치 113경기에 출전, 16골을 터트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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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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