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에 보여줬던 플레이를 반대로 해야 한다."
경기가 끝난 뒤 구자철은 "승점 3점을 따야했다. 16강으로 가는 길에 가장 중요하다고 봤다. 최선을 다했는데 2대4로 패했다"며 고개를 떨궜다.
이어 "상대 공격루트가 왼쪽에서 이뤄지는 것을 봉쇄하려고 했다. 또 서두르지 않고 90분 동안 공격을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했는데 경기 초반 실수로 인해 어렵게 경기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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