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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일침'
이날 후반전 5분에 손흥민이 첫 골을 기록한 뒤 알제리 진영의 아이사 만디는 깊은 태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기장 위에 드러누워 심판에게 부상을 호소했다.
안정환 일침에 네티즌들은 "안정환 일침, 대한민국 매너에서는 승자", "안정환 일침, 알제리 매너 진짜 없네", "안정환 일침, 너무 이기고 싶었나?", "안정환 일침, 심판은 왜 가만히 보고 있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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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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