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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의 품격'은 달랐다. 멕시코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캡틴' 라파엘 마르케스(35·클럽 레온)가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하지만 명암이 교차했다. 전반 39분 대회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면서 16강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멕시코 수비력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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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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