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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의 끝은 징계였다.
전례없는 사건이 벌어진 것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던 FIFA는 칠레축구협회에 벌금 징계를 내렸다. 명확한 벌금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다.
칠레축구협회는 FIFA로부터 또 다른 징계 위기에 놓였다. 14일 호주전에서 팬들이 화염을 터뜨린 이유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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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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