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제코의 원맨쇼였다. 중원 패스를 받은 제코가 아크 서클에서 회심의 왼발 슛을 날렸다. 슈팅은 오른쪽 골포스트를 맞고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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