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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비상한 '보스니아산 득점기계' 에딘 제코(맨시티)가 이란전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이날 제코는 후반 39분 교체될 때까지 네 차례 슈팅과 23차례 패스를 성공시켰다. '유종의 미'를 거둔 제코는 경기가 끝난 뒤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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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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