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브라질월드컵에서 한국과 조별예선 3차전을 앞둔 벨기에의 선수들이 26일(한국시간)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적응훈련을 실시했다. 벨기에 마루안 펠라이니가 볼 트레핑을 하며 경기장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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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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