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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무는 남자-죠스' 변신 폭소
수아레스가 이빨로 병뚜껑을 따는 모습, 영화 '죠스' 포스터엔 상어대신 수아레스가 들어가 금방이라도 깨물듯 한 모습을 하고 있다.
고통을 참지 못한 키엘리니가 강하게 뿌리치자 수아레스는 마치 본인이 안면 가격의 피해자인 듯 얼굴을 잡고 쓰러지는 행동도 보였다.
수아레스 핵이빨 사건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13년에는 첼시 소속 브라니슬라 이바노비치 팔을, 2010년엔 PSV 아인트호벤에서 뛰던 오트만 바칼(현 페예노르트)의 목덜미를 깨물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이에 대해 조사에 착수, 징계 수위에 전 세계가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에 누리꾼들은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빵 터졌어",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완전 웃겨",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아이디어 좋네",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수아레스 악동 이미지 너무 강해", "수아레스 핵이빨 패러디, 징계 수위 어느정도 일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