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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전에서 구멍 뚫린 홍명보호의 측면 수비수들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하지만 홍명보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이 용을 믿었다. 벨기에전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김창수보다 공격력이 강한 이 용을 선발로 낙점했다. 이 용은 적극적인 공격가담 뿐만 아니라 물샐 틈 없는 수비가 1차 역할이다. 벨기에의 맨유 출신 야누자이를 지워야 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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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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