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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오는 7월에 새신랑 된다…예비신부는 누구?
보도에 따르면 이청용은 서울의 모 특급호텔에서 다음 달 중순 백년가약을 맺는다.
호텔 관계자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청용 선수의 결혼식은 7월로 예정돼 있으며 그에 따른 계약과 제반 준비 등을 모두 마쳤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7월 기성용의 결혼식에 참석한 정몽준(63)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트위터에 "청용이도 내년에는 웨딩마치를 울릴 수 있다고 하네요"라며 이청용의 결혼 계획을 깜짝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청용 결혼 소식에 "이청용 결혼을 축하합니다. 16강에 갔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이청용, 6년이나 연애를 했군요", "이청용, 이번 월드컵에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무2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이구아수로 복귀한다. 이후 28일 이구아수에서 상파울루로 이동해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대표팀은 미국을 거쳐 30일 오전 5시50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