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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입단이 확정된 안데르 에레라(25)가 팀동료가 된 다비드 데 헤아(24)와 후안 마타(26)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에레라는 "맨유에 입단하게 돼 행복하다. 세계 최고의 팀에 입단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만족감도 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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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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