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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500억원이나 풀었다.
쇼는 "맨유의 일원이 돼 흥분되고 즐겁다. 맨유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한 쇼는 사우스햄턴에서 67경기에 출전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명단에도 그는 이번 대회 최연소 선수로 등록돼 조별리그 한 경기를 소화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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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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