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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했다. 양 팀 모두 탐색전 가운데 조금씩 잽을 날렸다. 큰 찬스는 없었지만 팽팽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전반 42분에는 멕시코의 도스산토스가, 추가시간에는 판 페르시의 패스를 받은 로번이 페널티지역에서 찬스를 잡았지만 모두 무산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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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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