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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의 외국인 공격수 하피냐(27)가 일본 J-리그 요코하마 F.마리노스로 둥지를 옮긴다.
K-리그 클래식에선 53경기에 출전, 18골-7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12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선 5골-1도움으로 활약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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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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