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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룡 SNS "감사합니다.. 퐈이야" 감사 인사...하루만에 결국 삭제 왜?
이어 "더 진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다 같이 퐈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국 대표팀은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무2패의 참담한 성적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16강 진출에 실패한 것은 물론 경기 내용도 국민 기대에 못 미쳤다.
특히 정성룡은 러시아전과 알제리전, 2경기에서 5실점을 해 수문장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고, 마지막 벨기에전엔 후배 김승규에게 골키퍼 장갑을 내주는 수모까지 당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정성룡 SNS와 관련해 "정성룡 SNS, 정말 힘들겠네요", "정성룡 SNS, 사실 격려가 많이 필요한 것 아닐까요?", "정성룡 SNS,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성룡 SNS, 돌아오는 길이 정말 힘들었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성룡을 포함한 한국 축구 대표팀은 30일 오전 4시께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 후 해단식과 기자회견을 갖고, 월드컵 일정을 최종 마무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