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표팀의 미디어 담당관이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징계를 받은 이색 장면이 연출됐다.
브라질대표팀의 미디어 담당관이 브라질-콜롬비아의 8강전에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사실로 밝혀졌고, FIFA는 '파이바가 경기 중 레드카드를 받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반면 파이바는 억울해했다. 그는 'FIFA의 결정을 존중하지만 FIFA가 진실을 밝혀낼 것'이라는 성명을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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