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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파상공세를 90분간 선방한 미국의 팀 하워드 골키퍼(35·에버턴)가 벨기에전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승부는 연장까지 흘렀지만, 전후반 90분을 통해 최우수선수를 선정하는 FIFA의 선택은 눈부신 선방쇼를 펼친 하워드 골키퍼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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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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