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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스위스는 드라미치가 원톱에 위치하는 가운데 마흐메디, 샤카, 샤키리가 2선 공격을 지휘한다. 인러와 베라미가 공수 조율울 맡고, 로드리게스, 주루, 샤르, 리히슈타이너가 포백을 형성한다. 골문은 베날리오가 지킨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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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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