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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월드컵 4강 길목에서 만난 독일과 프랑스에 '감기 주의보'가 내려졌다.
두 대회 연속 '골든부트' 경쟁을 펼치고 있는 뮐러와 주전 중앙 수비수 훔멜스가 프랑스전에 결장할 경우 독일의 전력은 심각하게 약화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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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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