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올시즌 처음으로 원정에서 웃었다.
FC안양은 부천FC 1995를 5연패의 수렁으로 밀어 넣었다. 안양은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홈경기에서 정재용, 박 민, 펠리피의 연속골로 3대1로 이겼다. 부천은 전반 8분 호드리고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후 내리 세 골을 내주며 허무하게 역전패를 당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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