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왕비, 친정이냐 시집이냐 '응원 고민'

기사입력 2014-07-09 22:17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왕비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2014 브라질월드컵 준결승 네덜란드-아르헨티나 전을 앞두고 네덜란드 왕비의 고민이 크다.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는 10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브라질월드컵 4강 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와중에 막시마 소레기에타 네덜란드 왕비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소레기에타 왕비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군사정권 시절 농업장관을 지낸 호르헤 소레기에타의 딸이다. 소레기에타 왕비는 대학 졸업 후 뉴욕 금융업계에서 일하다가 네덜란드 국왕을 만나 지난 2002년 결혼에 골인했다.

외신들은 이에 대해 "네덜란드-아르헨티나 4강전이 네덜란드 왕국 내의 충성심에 약간의 균열을 가져올수도 있다"라며 흥미롭게 보도했다.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왕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왕비, 왕비 고민이 클 듯", "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왕비, 출가외인인데 네덜란드 응원하겠지", "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왕비, 왕비로 사는 건 어떤 기분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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