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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네덜란드
미드필더 페르난도 가고(보카 주니어스), 수비수 마르틴 데미첼리스(맨체스터 시티), 막시 로드리게스(뉴웰스 올드보이스) 등의 부인과 여자친구들은 10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4강전이 열린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코린치안스를 찾아 승리의 기념 사진을 남겼다.
모두 한쪽 주위에 아르헨티나 국기를 그려 넣은 페이스 페인팅을 해 애국심을 드높인 점이 이채롭다.
1990년 이탈리아아 대회 이후 24년만에 대회 결승전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오는 14일 새벽 4시, 브라질을 7대1로 무너뜨린 독일과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 벌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