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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가 후반기 첫 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기대가 큰 선수는 '조커' 황의조다. 최근 두 경기 연속 골맛을 봤다. 황의조는 6일 울산전에서 후반 15분 교체투입, 후반 37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에서 건져냈다. 또 9일 인천 원정 경기에서도 후반 6분에 교체 투입돼 후반 23분에 골망을 흔들며 또 다시 팀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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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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