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 진출국인 아르헨티나에 30만 스위스프랑(약 3억4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결국 선수를 참가시키지 않은 아르헨티나는 규정을 어긴 대가로 3억원이 넘는 벌금 폭탄을 맞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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