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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의 암살자' 아르연 로번(30·바이에른 뮌헨)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3~4위전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로번은 브라질 수비수들의 집중 견제를 받으면서도 제 몫을 다했다. 빠른 스피드로 브라질의 왼쪽 측면을 파괴시켰다. 특히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도 로번의 발을 거쳐 나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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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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