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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네덜란드
실바는 이날 전반 3분 아르옌 로벤의 돌파를 저지하다 파울을 범해 선제골을 내주는 빌미를 제공했다. 결국 브라질은 블린트와 바이날덤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며 0-3으로 졌다.
경기 후 실바는 "월드컵을 이렇게 끝내고 싶지는 않았다. 결과에 좌절스럽다"라면서 "팬들에게 죄송하다. 야유를 퍼붓는 게 정상"이라고 말했다.
브라질 네덜란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브라질 네덜란드, 브라질 또 졌네", "
브라질 네덜란드, 브라질은 이제 우승후보 소리는 떼어도 될듯", "
브라질 네덜란드, 펠레 이불킥 예상", "
브라질 네덜란드, 마라도나 좋아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