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체 여친-드락슬러 여친 실제로 보니…볼륨 몸매-절대 미모 '다 갖췄네'

기사입력 2014-07-14 17:40



괴체-드락슬러 여친

괴체-드락슬러 여친

마리오 괴체와 율리안 드락슬러의 여자친구가 화제다.

독일은 1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 터진 괴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현장은 독일이 24년만에 4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기쁨에 환호하는 관객들로 가득했다. 이어 그라운드에는 경기를 지켜보던 선수들의 연인들이 내려왔다.

괴체와 드락슬러는 아름다운 여자친구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괴체는 안 카트린 브뢰멜과 포옹과 입맞춤을 나눴고, 드락슬러는 레나 테를라우와 미소를 주고 받으며 행복해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괴체와 드락슬러의 여자친구의 미모에 시선을 모았다. 괴체의 여친 안 카트린 브뢰멜은 물결진 금발과 날씬한 몸매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드락슬러 여친 레나 테를라우는 탄탄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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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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