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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유망주 라자르 마르코비치가 리버풀에 입단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승 청부사였다. 이적할때마다 소속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에도 리버풀의 우승을 꿈꾸고 있다. 그는 "나는 파르티잔과 벤피카에서 모두 팀을 우승시켰다. 이제 리버풀에 입단했다. 리버풀의 우승을 전적으로 원하고 있다"면서 입단 인터뷰를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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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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