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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스 판 할 감독을 환영하기 위해 맨체스터에 대형 튤립 초상화가 내걸렸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3위로 이끈 판 할 감독은 14일 네덜란드서 귀국 환영행사를 벌인 뒤 곧바로 맨체스터로 날라왔다.
이날 구단 인사, 스태프와 인사한 판 할 감독은 캐링턴 훈련 장에서 조기 합류한 선수들과 상견례를 나눈 뒤 첫 훈련을 지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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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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