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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칠레의 돌풍을 이끌었던 곤살로 하라가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 입단했다.
하라는 "잉글랜드 프랑스 등 많은 리그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았다. 그러나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분데스리가에서 뛰어보고 싶었다"며 입단 배경을 설명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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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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