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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기 프리드먼 볼턴 감독이 이청용의 잔류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프리드먼 감독은 "이청용과 구단이 재계약에 뜻을 맞춘다면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는 이청용을 보낼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영국 언론은 최근 카디프시키가 이청용의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하며 이적료로 200만파운드(약 35억원)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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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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