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레가스와 20분 얘기했을 뿐이다."
파브레가스는 최근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다. EPL로 돌아올 당시 아스널은 파브레가스와 우선 협상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스널은 우선 협상권을 사용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파브레가스가 원래부터 아스널로 복귀할 생각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파브레가스는 항상 첼시를 가슴에 품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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