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가 '드록신' 디디에 드로그바(36·갈라타사라이)를 플레잉코치로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
드로그바는 지난시즌을 끝으로 터키 갈라타사라이와 계약이 만료됐다. 자유이적(FA)가 가능한 상황이다.
무리뉴 감독은 공격진에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사무엘 에토오, 뎀바 바, 루멜루 루카쿠 등 주축 공격수들의 방출을 원하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