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 공격수 하프나 마이크(27)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이적한다.
코르도바는 지난 시즌 세군다리가(2부리그)에서 7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3위 바르셀로나B팀이 승격자격을 갖추지 못한 덕에 6위 팀까지 진출하는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이후 무르시아와 라스팔마스를 잇달아 제압하면서 42년만에 프리메라리가 무대를 밟는 감격을 누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