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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트완 그리즈만(레알 소시에다드)에 대한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즈만은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5시즌 동안 201경기에 나서 52골을 넣었다. 특히 최근 두 시즌 동안 31골을 몰아치며 팀 공격의 중심 역할을 했다.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도 프랑스 대표로 나서 5경기에 출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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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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