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산 득점기계'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가 생애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밟을까.
벤제마는 EPL 팀에서 꾸준하게 관심을 가지던 스트라이커다. 지난시즌이 끝난 뒤에도 곧바로 아스널의 영입설이 피어오른 바 있다. '지구방위대'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고, 득점 뿐만 아니라 도움도 잘하는 공격수로 평가받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