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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메시의 등번호를 문신으로 새긴 팬이 등장하자 리오넬 메시(27)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올레에 따르면 그는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을 며칠 앞두고 메시를 찾아가 자신의 셔츠를 걷어올려 문신을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lf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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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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