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자신의 이름을 등에 새긴 '슈퍼팬'을 만났다.
23일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메시의 이름과 등번호 10번을 등문신으로 새기는 한 열혈팬과 이 팬을 직접 만난 메시의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 팬은 메시의 유니폼을 사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고 소개했다. 메시는 'MESSI 10'을 등번호 문신으로 새긴 팬과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스포츠2팀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자신의 이름을 등에 새긴 '슈퍼팬'을 만났다.
23일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은 메시의 이름과 등번호 10번을 등문신으로 새기는 한 열혈팬과 이 팬을 직접 만난 메시의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 팬은 메시의 유니폼을 사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었다'고 소개했다. 메시는 'MESSI 10'을 등번호 문신으로 새긴 팬과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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