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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와 야구의 거대 구단이 합작투자한 새로운 MLS구단이 스타 모시기에 나섰다. 맨시티와 뉴욕 양키즈가 함께 투자한 뉴욕시티FC가 프랑크 램파드 영입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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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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