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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비야(스페인)에 이어 프랭크 램파드(잉글랜드)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 입성했다.
뉴욕 시티는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가 창단한 팀이다. 램파드는 "뉴욕 시티에 입단해 정말 흥분된다. 내 경험이 첫 시즌부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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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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