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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심장' 스티븐 제라드(34)가 소속팀과 1년 연장계약을 앞두고 있다.
이 같은 제라드와 리버풀의 연장 계약은 로저스 감독이 "리버풀에서 제라드가 좀더 오래 뛰어줬으면 한다"라며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 로저스 감독은 "내가 리버풀을 떠나기 전까지 제라드가 함께 해줬으면 한다"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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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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