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록신'이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중국 상하이 선화와 터키 갈라타사라이에서 뛰었다.
드로그바의 복귀 이유는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드로그바는 "무리뉴 감독과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거절할 수 없었다. 첼시는 내게 고향과 같다.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복귀 이유를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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