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 터진 '獨수문장'노이어 '피서지에서 생긴일'

기사입력 2014-07-27 09:38



브라질월드컵에서 '전차군단' 독일의 사상 4번째 우승을 이끈 '철벽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가 여름휴가지에서 미녀군단에 둘러싸였다.

브라질월드컵에서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노이어는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시즌 미국 전지훈련을 앞두고 그리스 마이코노스 섬에서 2살 연상의 여자친구 카트린 길히와 꿀맛 휴식을 즐겼다.

휴가지에서도 세계 최고 골키퍼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노이어는 10여명의 미녀군단과 함께 찍은 단체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바이에른 뮌헨과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기 전 휴가를 즐기며'라는 캡션을 달았다.

노이어는 7월 말 미국 전지훈련을 떠나는 바이에른뮌헨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7월30일 멕시코팀 시바스와 레드불아레나에서 연습경기를 가진 후 8월6일에는 미국프로축구리그(MLS) 올스타팀과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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