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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미국 원정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봤다.
뉴욕이 먼저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3분 문전 왼쪽에서 라이트필립스에게 실점하면서 분위기를 내줬다. 벵거 감독은 후반 교체 투입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했지만, 좀처럼 찬스를 잡지 못했다. 결국 아스널은 뉴욕의 노련한 경기 운영에 말려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치는데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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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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