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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익 레미의 리버풀행 실패로 인해 손흥민이 다시 유력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미러는 손흥민 외에도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올림피크 리옹) 피에르 아우바메양(도르트문트) 다니엘 오스발도(유벤투스) 파비오 보리니(선덜랜드)를 영입 가능 선수로 예상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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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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