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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출신인 리오 퍼디낸드(36)가 맨유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의 부임 때문이었다.
결국 판 할 감독으로부터 전력외 판정을 받은 퍼디낸드는 QPR로 이적했다. 17세이던 1996년 웨스트햄에서 자신을 프로 무대에 데뷔시켜준 스승 해리 레드냅 감독과 재회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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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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